토요일, 10월 1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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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간증] 주만 바라볼찌라

주님의 십자가를 보면 내 죄를 대신 담당하신 그 사랑이 생각나 가슴이 메어옵니다. 나의 죄 짐이 너무 무겁고 힘들어, 주님의 발 앞에 엎드려 주님 만나기를...

[주님께서 주신 선물] 단비의 걸음마

단비가 오전 아빠 출근 시간에 맞춰 일어나서는 부스스한 머리를 내밀고 아빠빠~하며 손을 흔들어 배웅해줍니다. 그 이후 우리는 옷을 챙겨 입고 햇볕을 쬐며 바람과 공기를...

[둘이 하나 부부일기] 여보, 전 삐순이에요

어릴 적에 부모님께서 제게 붙여주신 별명 중에 하나는 삐순이 입니다. 한번 삐치면 입술이 삐쭉 튀어나와서는 금세 눈물이 그렁그렁 맺혀서 세상에서 가장 심한 상처를 받은...

[부모와 자녀] 아빠가 오는 소리

제 나이 마흔 셋 그리고 남편이 마흔 다섯 된 해에 하나님께서 우리 부부에게 아들을 주셨습니다. 늦은 나이에 얻은 아들이라 저도 그렇지만 남편의 아들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