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강해 및 강의 성경의 예언들 요한계시록 강해 26부: 18장, 바벨론을 떠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 손계문 목사

요한계시록 강해 26부: 18장, 바벨론을 떠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성경의 예언들 75회]- 손계문 목사

166
0

 

요한계시록 강해 26부: 18장, 바벨론을 떠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성경의 예언들 75회]- 손계문 목사

엘리야 시대에 있었던 갈멜산 전쟁은 이 지구 역사 끝에 있을 요한계시록 사건들의 표상과 상징입니다. 그런데 마지막 시대에는 하늘에서 불이 내려오게 했던 엘리야가 했던 그 이적을 거짓 선자자들도 할 것입니다.

교회와 국가를 덮은 배도가 어느 날 갑자기 일어난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 차례 경고하시고, 책망하시고, 지금 이렇게 말씀을 듣고 보게 하셨지만 한번 거절하고 두 번 거절하면서 점진적으로 배도의 자리에 앉게 된 것입니다.
그들이 회개를 거절할 때마다, 그들의 양심은 점점 무감각 해졌고, 죄를 가볍게 여길 때마다 점점 하늘로부터 멀리 떠나게 되었습니다.
진리를 들을 귀가 닫혀버렸기 때문에, 바알이 하나님이라 믿고 싶어서 참 하나님의 편에 서기를 완강히 거절하게 되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바알 신앙은 편했습니다. 순종을 요구하지도 않고, 죄를 버리라고도 하지 않으며, 적당히 믿고, 적당히 살아도 여전히 하나님은 우리 편이시다라는 환상속에서 살아왔기 때문에 단호한 책망의 말씀들은 듣기 싫었습니다. 거북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자기 소견에 옳은 길을 따라왔습니다.

마지막 시대를 살고 있는 여러분,
우리는 지구와 하늘 그 경계선에 와 있습니다. 이제 몇 발자국만 더 가면 하늘입니다. 우리는 그런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잃어버린 신앙을 되찾고 하나님께 충성하는 것보다 우리에게 더 중요한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2017년 6월 14일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종교 지도자들이 “종교를 초월하여 친구가 되자”는 공동 성명서 작성.
2020년 6월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세계 종교 수장들의 종교연합을 위한 정상회담 개최.

댓글 남기기

메시지를 입력해주세요.
이름을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