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지 201-250 239호 제5부: 시온주의와 이슬람을 이용하려는 비밀조직의 음모와 세대주의

제5부: 시온주의와 이슬람을 이용하려는 비밀조직의 음모와 세대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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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들의 헛된 이야기들과 진리에서 돌아선 사람들의 명령에 귀를 기울이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딛 1:14)

일루미나티가 계획한 세계대전과 신세계질서

이스라엘 국가가 세워진 것은 성경 예언에 따른 것이 아니라 논란이 많은 시온주의에 의해서 진행된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더 놀라운 사실은 비밀조직이 그들의 목적을 위해 시온주의를 의도적으로 이용하였다는 것입니다.
비밀조직은 “혼돈 속에서 질서를 이룬다.”는 구호를 따라 움직이고 있습니다. 또한 예수회와 일루미나티의 원칙은 “결과가 수단을 정당화한다.”인데, 그들은 혁명들과 전쟁들을 일으키며, 그들이 원하는 결과를 이루기 위해 양편에서 싸우고 있습니다. 그들은 대중이 신세계질서를 받아들이도록 하기 위해 이미 백년이 넘는 기간동안 그들의 계획을 하나씩 실천해왔습니다.

1871년 33도 프리메이슨이며 사탄숭배자였던 알버트 파이크는 자신이 섬기는 악령으로부터 받은 이상을 기록한 편지를 당시 일루미나티의 수장 쥐세페 마찌니에게 보냈습니다. 흥미롭게도 그 편지에는 신세계질서를 이룩하는 데 필요한 3대 세계대전에 대하여 자세하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그들의 3대 세계대전의 음모에 시온주의의 등장도 계획되어 있는데 그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은 파시스트들과 정치적 시온주의자들 사이의 분기를 기회로 조성해야 한다. 이 전쟁은 나치즘을 파괴하고 정치적 시온주의가 충분한 힘을 얻어서 팔레스타인에 이스라엘 국가를 세우게 되어야 한다…”
-1871년 8월 15일 알버트 파이크가 쓴 편지 중

그들이 이미 1871년에 계획한 것처럼 제2차 세계대전의 결과 중 하나로서 시온주의는 팔레스타인에 이스라엘을 건국하게 되었습니다. 비밀조직의 계획에 의하면 시온주의는 마지막 3차 세계대전과도 관련되어 있습니다.

“제3차 세계대전은 일루미나티 요원들이 시온주의자들과 이슬람권 지도자들 사이에 생성하는 분기를 기회로 조성해야 한다. 전쟁은 이슬람권과 정치적 시온주의(이스라엘 국가)가 서로를 파괴하는 형식이 되어야 한다. 그러는 동안 다른 국가들은 이 문제에 대해서 의견이 갈려서 완전히 물질적으로, 도덕적으로, 영적으로, 경제적으로 파탄되는 수준까지 싸워야 한다. … 그때에야 순수한 루시퍼 교리의 진정한 빛이 전 세계에 공개적으로 드러나게 될 것이고 그들은 그 빛을 받아들일 것이다. 이 빛이 드러나게 될 때 일반적인 복고운동의 결과로서 기독교와 무신론의 파괴가 일어날 것이며 동시에 둘 다 정복당하고 제거당할 것이다.”
-1871년 8월 15일 알버트 파이크가 쓴 편지 중

알버트 파이크가 예고한 3대 세계대전 중 1차, 2차 세계대전은 그들의 계획대로 진행되었습니다. 제3차 세계대전을 불러올 이슬람과 시온주의자들 사이의 갈등은 2001년 9/11 사태 이후 점점 더 고조되고 있습니다. 시온주의를 지지하는 미국을 비롯한 서방국가들 그리고 이슬람 국가들을 지지하는 중국과 러시아 등으로 전세계는 양분되어 대립하고 있고 중동에서는 테러와 전쟁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렇듯 이스라엘 국가의 독립은 성경 예언의 성취가 아니라 비밀조직의 시나리오 중 일부인 것입니다.

예수회가 만들어낸 세대주의 교리

비밀조직은 3대 세계대전을 150년전에 계획했지만 이보다 더 먼저 시작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예수회의 반종교개혁 운동입니다.
16세기 종교개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종교개혁자들은 두 가지 중요한 성경의 진리를 사람들에게 전했습니다. 그 중 하나는 행위가 아닌 오직 믿음으로 구원받는 다는 성경적인 복음이었고, 다른 하나는 교황청이 성경에 예언된 적그리스도라는 사실이었습니다. 카톨릭은 종교개혁으로 큰 타격을 받았고 예수회는 카톨릭이 다시 중세의 영광을 찾도록 하기 위해 반종교개혁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예수회는 교황청이 성경에 예언된 적그리스도라는 진리를 없애기 위해 세대주의 신학을 만들어냈습니다. 성경에서 그럴듯한 몇몇 성경구절들을 인용하여 성경 예언은 역사를 따라 예언된 것이 아니라 먼 훗날 특정 시기에 맞춰서 예언된 것이고 적그리스도도 미래에 나올 것으로 해석하여 교황청이 적그리스도라는 성경의 진리를 가리웠습니다. 수 백년간 세대주의를 퍼트리기 위해 예수회는 비밀조직을 만들고 기독교에 침투하여 오늘날 세대주의 신학을 많은 기독교인이 받아들이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세대주의 신학에 맞춰 각종 정치, 경제, 사회 단체에도 침투하여 거대한 시나리오를 만들고 진행하여 온 세상을 기만하고 있습니다.

예수회는 굉장히 오래전부터 세상을 주관하기 위해 준비해왔는데 이미 1720년에 다음과 같은 기록이 있습니다.
“보시죠, 나의 주여, 이 방에서 – 이 방에서 저는 파리뿐 아니라 중국, 중국뿐 아니라 전 세계를 주관하고 있는데 아무도 어떻게 하는지 모릅니다.” – 1720년, 예수회 수장 탐브리니가 브랑카스 공작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또한, 20세기에 들어 침례교 역사가 데이브 헌트는 다음과 같이 발언하였습니다.
“더 나아가서, 교황은 수천의 비밀 요원을 세계 곳곳에 가지고 있다. 그들은 예수회, 콜럼버스 기사단, 말타 기사단, 오푸스 데이, 그밖에 다른 집단들을 포함한다. 바티칸의 정보력과 현장에서 활동하는 자원력은 세계에서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 – 미국 침례교 역사가 데이브 헌트

콜럼버스 기사단, 말타 기사단, 오푸스 데이,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해골단 등등 이러한 비밀 조직들은 모두 예수회 아래서 활동하고 있는 조직들이며 교황의 기사단입니다. 그들은 세상을 지배하기 위하여 전 세계에 비밀 요원들을 가지고 있고, 각국의 정보국들이 그들의 손아귀에 있으며, 또한 오늘날 미국을 손에 쥐고 사용하고 있는데, 특별히 FRB를 사용하여 미국의 경제와 더 나아가 전 세계의 경제를 파탄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오늘날 비밀조직에 대해 많은 사람이 알게 되었지만 비밀조직의 뒤에서 그들을 조정하는 예수회의 실체와 그들이 만들어낸 신학을 분별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습니다. 수 백년간 진행된 예수회와 비밀조직의 계획은 거의 성공단계에 이른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정치, 경제, 종교까지 장악한 바벨론 세력이 무너질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정체를 폭로하는 하나님의 남은 무리가 일어나서 성령의 능력으로 진리를 증거하면 그들에게 기만당한 하나님의 백성이 깨어나게 되고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심판하심으로 그들의 모든 계획은 물거품이 될 것입니다.

마치면서

현대 이스라엘 국가가 세워진 것은 하나님의 기적 같은 역사가 아니라 하나님을 믿지 않는 시온주의자들에 의해 이루어진 것입니다. 성경은 이것을 경고합니다.
“유대인들의 헛된 이야기들과 진리에서 돌아선 사람들의 명령에 귀를 기울이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딛 1:14)

누구라도 열린 마음으로 성경 말씀을 읽으면, 선민의 조건은 하나님의 말씀을 준수해야만 하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유대인들은 언약을 저버리고 맘몬을 숭배했습니다. 성경은 오래전에 유대인들이 선택된 민족이라는 권리를 잃어버렸음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유대인을 편애하는 분이 아닙니다. 마음 속에 예수 그리스도를 모시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기 원하는 모든 사람을 인도하고 구원하십니다.

“거기에는 그리스인이나 유대인이나 할례자나 무할례자나 미개인이나 스구디아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 없고, 오직 그리스도만이 모든 것이요 또 모든 것 안에 계시느니라”(골 3:11).

이 시대에 이슬람이 등장하여 전 세계에 테러와 난민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성경의 마지막 예언들이 성취될 시기가 되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제자들에게 미래가 펼쳐졌던 것처럼 우리 앞에는 예언으로 미래가 분명히 펼쳐져 있습니다. 은혜의 시기의 끝과 환란의 때를 위한 준비에 관련된 사건들이 분명히 제시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은 마치 이 중요한 진리들이 그들에게 전혀 계시되지 않았던 것처럼 그것들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온 세상은 이쪽 편에 있든지 아니면 반대편에 있을 것입니다. 아마겟돈 전쟁은 일어날 것입니다. 그날에 우리 중 아무도 조는 사람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슬기로운 처녀들 같이 우리의 등과 그릇에 기름을 채우고 온전히 깨어 있어야 합니다. 성령의 능력이 우리 위에 있어야 합니다. 우리 앞에 있는 엄숙한 사건들이 아직은 일어나지 않았지만 나팔이 연달아 울리고 재앙이 연달아서 땅의 거민들 위에 쏟아질 것입니다. 큰 관심을 가져야 할 장면들이 바로 우리 앞에 있습니다. 만일 우리가 시련의 때에 서고자 한다면, 지금처럼 평안한 때에 하나님 안에서 산 경험을 얻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성령의 깊은 감동이 무엇인지를 이해하도록 지금 배워야 합니다. 진리가 다른 어떤 것보다 더욱 귀중한 것이 되어야 합니다.

세상에 사는 수많은 사람 중의 극히 소수만이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그와 반면에 진리를 순종하지 않은 대부분의 사람은 멸망 받게 될 것입니다. 은혜의 시기가 마치기 전에 사람들에게 내리는 모든 재앙에는 자비가 섞여 있었습니다. 그리스도의 중보의 피가 죄인이 범한 죄의 분량대로 재앙을 받지 않도록 보호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심판에는 자비가 섞이지 않은 진노가 쏟아집니다. 하나님의 진노의 폭풍이 몰려오고 있으며,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진리로 거룩하게 된 사람만이 서게 될 것입니다. 그들은 황폐시키는 일이 지나갈 때까지 하나님 안에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숨김을 받을 것입니다. 아직 구원의 기회가 있는 지금 우리 모두가 사탄의 기만을 분별하고 진리로 개혁하게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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