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지 201-250 239호 제1부: 이슬람에 대한 성경 예언과 마지막 시대

제1부: 이슬람에 대한 성경 예언과 마지막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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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이 세계를 괴롭게 할 것이라는 예언은 이미 창세기에서부터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스마엘의 후손인 무슬림이 “모든 사람” 즉 전 세계 사람들과 전쟁과 테러를 하게 될 것이라는 예언입니다. 이스마엘의 후손뿐만 아니라 아랍지역 에서의 후손에 대해서도 창세기는 비슷한 예언을 남기고 있습니다(창 27:40). 그들이 가지고 있는 서구사회와 기독교 에 대한 분노와 원한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단계별 이슬람화 전략에 의하면, 그 나라 인구의 1% 미만인 수준에서는 평화를 가장하고 있지만, 2-3퍼센트 수준에서는 사회 불만 계층을 포섭하고, 5퍼센트 수준에서는 이슬람 율법인 샤리아 도입을 강요하고 10%가 되면 폭력을 통해 이슬람의 요구를 관철시키려고 하며, 20%가 되면 폭동과 소요를 일으키고 타종교를 박해하며, 40% 이상이 되면 샤리아로 통치하는 이슬람 국가를 건설하고자 합니다. 인구만 팽창하는게 아니라 그들의 폭력성도 함께 팽창합니다.

21세기가 끝날 무렵 에 무슬림은 전 세계 인구의 50%를 넘을 것이라고 사회학자들은 말합니다. 전 세계 테러의 66%가 IS, 알카에다, 탈레반, 보코하람 등 4개 단체에 의해 저질러지고 있는데, 이들을 지원하는 단체는 누굴까요? 우리는 이들의 테러소식을 들을 때, “저 미치광이들!” 그렇게 말하지만 누가 이들에게 무기와 재정을 공급하고 있을까요? 이 시대에 이슬람이 등 장하여 전 세계에 테러와 난민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성경의 마지막 예언들이 성취될 시기가 되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세상의 마지막이 심히 가까이 다가왔습니다. 이번 호를 통해서 성경의 깊은 예언을 깨닫고 주님을 위해 일어나는 군사로 준비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여호와의 사자가 또 그에게 이르되 네가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이스마엘이라 하라… 그가 사람 중에 들나귀 같이 되리니 그 손이 모든 사람을 치겠고 모든 사람의 손이 그를 칠찌며 그가 모든 형제의 동방에서 살리라 하니라” (창 16:11,12).

이슬람의 등장과 마지막 시대

2001년 9월 11일에 발생한 911 테러 사건과 그 이후 계속된 이슬람 테러와 전쟁 그리고 난민 문제는 세계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 문제는 점점 더 심각해질 전망입니다. 이슬람을 믿는 무슬림 인구가 전세계로 확산되고 있으며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도 무슬림 인구는 전 세계 인구의 4분의 1에 달하는 18억 명에 이르고 있으며 카톨릭과 개신교를 합쳐 28억명인 기독교에 이어 인구수가 2번째로 많습니다. 게다가 이슬람권은 세계에서 인구 증가율이 가장 빠릅니다. 현재 추세대로라면, 2060년 무렵 무슬림 인구는 약 30억명에 달하여 전 세계 인구의 31%를 차지할 전망입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무슬림 인구가 중동, 북아프리카 뿐만 아니라 유럽에서 조차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퓨리서치센터의 조사 자료에 따르면, 2016년 기준으로 유럽 28개국의 무슬림 인구수는 2,577만명으로 유럽 전체 인구의 약 4.9% 지만, 2050년에는 약 3,577만명을 넘어서서 유럽 인구의 7.4%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렇게 무슬림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고 이슬람 국가에서 발생한 내전으로 이슬람 난민들이 전 세계에 퍼지면서 크고 작은 갈등과 분쟁이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슬람 급진주의 세력은 2001년 9·11 테러를 기점으로 알카에다(Al-Qaeda)에서 IS로 이어지는 테러조직으로 확산, 성장했습니다. 2015년 프랑스 파리에서 총격 테러, 2016년 벨기에 브뤼셀 폭탄 테러, 2017년 런던 차량 테러 등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테러는 계속되고 있으며 2017년 한 해 동안 2만 2000명에 가까운 민간인이 피살됐다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토니 블레어 전 영국 총리는 통신사와의 인터뷰에서 “전 세계가 이에 함께 맞서지 않는다면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은 더욱 늘어날 것이고 폭력 사태 또한 더 많아질 것”이라면서 “우리가 함께 힘을 모아야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계속되는 이슬람 테러로 ‘이슬람 공포증’ 혹은 ‘이슬람 혐오’로 번역되는 ‘이슬람포비아’가 사람들 사이에 확산되었고, 무슬림에 대한 사회적 차별·폭력 행위 등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2019년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시 이슬람사원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은 그 심각성을 입증해 주고 있습니다. 이 사건 이후 3일만에 터키 출신의 무슬림에 의해 네덜란드에서 보복 테러로 의심되는 총격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또한 IS는 무슬림 50명의 목숨을 앗아간 뉴질랜드 테러에 복수를 다짐하고 있습니다.
또한 스리랑카에서 2019년 부활절에 발생한 연쇄 폭발 테러로 350명 이상이 사망하고, 500명이 넘는 사람들이 부상당했습니다. 스리랑카 수도 콜롬보 소재 성 안토니오 성당을 시작으로 주요 호텔 3곳에서 폭발이 일어났으며, 다른 지역의 카톨릭 교회 한 곳과 기독교 교회에서도 폭발이 발생하는 등 모두 8곳에서 폭발이 발생했습니다. 스리랑카 정부는 사건 발생 이후 12시간동안 전국적으로 통행금지령을 발령했습니다. 또한 잘못된 정보가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페이스북, 왓츠앱, 유튜브 등 소셜미디어를 차단시켰습니다. IS(이슬람 수니파 무장 조직 이슬람국가)는 ‘부활절 연쇄 폭발 테러’의 배후로 자처하며 “IS의 전사들이 미국이 주도하는 연합과 기독교인을 향해 공격했다”고 밝혔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IS가 영토를 잃고 사실상 소멸됐다”고 주장한지 한달만에 IS는 더 악랄하고 잔혹한 테러를 벌인 것입니다. IS의 본거지인 시리아를 치니 동남아시아와 북아프리카로 오히려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스리랑카 테러 사망자 359명으로 증가…IS, 뒤늦게 배후 자처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277&aid=0004455691

트럼프의 소멸 선언 한달만에.. 더 잔혹하게 돌아온 IS
https://news.v.daum.net/v/20190425030626568

이슬람 테러는 전세계인들을 연합하게 하며 또한 전체의 안전을 중요하게 생각하여 개인의 자유를 통제하는 방향으로 세계를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전 세계는 테러와의 전쟁을 선언했습니다. 앞다퉈 테러방지법 강화 및 불법이민자 추방 등의 강력한 치안질서 강화대책을 마련했습니다. 공항과 공공기관의 보안 검색은 강화되었으며 미국을 비롯한 총기사용이 가능한 국가들에서 총기규제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미국은 이란, 시리아 등 이슬람 5개국 국적자의 입국을 2017년부터 금지하고 있습니다.
이슬람 테러리스트들의 공격이 앞으로 이 세상을 어떠한 방향으로 몰아 가게 될까요? 성경은 이슬람이 세상 역사가 마쳐지는 시점에 어떤 역할을 하게 될 것인가를 예언하고 있습니다.

창세기가 예언한 이슬람의 분노

성경에는 이스마엘의 자손인 이슬람교도들이 모든 사람과 함께 싸우며 전쟁을 할 것에 대한 예언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모든 다른 인종들과 싸울 때 다른 인종들은 그들을 대적하기 위해 서로 더욱 결속하게 되어 이스마엘의 후손들, 즉 아랍인들을 대항하여 일어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 예언이 오늘날에도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우리는 눈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스마엘의 이야기는 아브라함으로부터 시작됩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기다리지 못한 아브라함은 86세 때 인간적인 방법으로 하갈을 통해 이스마엘을 낳게 됩니다.

그런데 아브라함 나이 100세 때 약속대로 이삭을 낳았습니다. 결국 이스마엘은 아버지의 집을 떠나면서 깊은 한을 품게 되었을 것이며 그는 이슬람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이스마엘의 후손인 이슬람과 이삭의 후손인 유대인들의 투쟁과 미움은 그들의 조상들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들은 서로 자신들이 아브라함의 장자이며 여호와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민족이라고 주장합니다. 이 두 이복 형제 집안 사이에 벌어진 4천년이 넘는 길고 긴 싸움은 지금도 진행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해결될 가능성이 전혀 없어 보입니다.

아브라함이 몇 년 만 더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기다렸더라면 이러한 불행이 발생하지 않았을 텐데, 그 때 시작된 두 사람 사이의 투쟁과 미움이 지금까지 그 후손들에게 내려오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과 유럽의 서구 세계에서 유대인들의 정치적 경제적 영향력은 막강합니다. 그들은 막강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미국과 유럽을 움직여서 이슬람에 대한 적대 정책을 세우도록 하고 있으며, 아랍권을 중심으로 한 이슬람 역시 이스라엘과 서구 사회를 향한 강력한 원한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창세기 16장 12절에 기록된 “그가 사람 중에 들나귀 같이 되리니 그의 손이 모든 사람을 치겠고 모든 사람의 손이 그를 칠지며 그가 모든 형제와 대항해서 살리라”는 예언의 말씀대로 이스마엘의 후손인 이슬람은 “모든 사람” 즉, 전 세계 사람들을 두려워 떨게 하는 호전성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스마엘의 후손들과 피가 섞이는 에서의 후손에 대해서도 창세기는 비슷한 예언을 남기고 있습니다. “너는 칼을 믿고 생활하겠고”(창 27:40). 이스마엘과 에서의 후손인 전 아랍권이 이스라엘에게 지지를 보내고 있는 미국과 서구 사회에 대해서 분노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분위기를 이용하여 이슬람 극단 세력들이 세계 도처에서 테러를 벌이고 있습니다. 들나귀와 같은 성질을 가지고 온 세계를 향하여 복수의 정신을 드러내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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