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지 201-250 239호 11HN 월간지 제239호-이스라엘과 이슬람에 대한 성경 예언과 마지막 시대

11HN 월간지 제239호-이스라엘과 이슬람에 대한 성경 예언과 마지막 시대

182
0

권두언

이슬람이 세계를 괴롭게 할 것이라는 예언은 이미 창세기에서부터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스마엘의 후손인 무슬림이 “모든 사람” 즉 전 세계 사람들과 전쟁과 테러를 하게 될 것이라는 예언입니다. 이스마엘의 후손뿐만 아니라 아랍지역 에서의 후손에 대해서도 창세기는 비슷한 예언을 남기고 있습니다(창 27:40). 그들이 가지고 있는 서구사회와 기독교에 대한 분노와 원한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단계별 이슬람화 전략에 의하면, 그 나라 인구의 1% 미만인 수준에서는 평화를 가장하고 있지만, 2-3퍼센트 수준에서는 사회 불만 계층을 포섭하고, 5퍼센트 수준에서는 이슬람 율법인 샤리아 도입을 강요하고 10%가 되면 폭력을 통해 이슬람의 요구를 관철시키려고 하며, 20%가 되면 폭동과 소요를 일으키고 타 종교를 박해하며, 40% 이상이 되면 샤리아로 통치하는 이슬람 국가를 건설하고자 합니다. 인구만 팽창하는게 아니라 그들의 폭력성도 함께 팽창합니다. 21세기가 끝날 무렵에 무슬림은 전 세계 인구의 50%를 넘을 것이라고 사회학자들은 말합니다.

전 세계 테러의 66%가 IS, 알카에다, 탈레반, 보코하람 등 4개 단체에 의해 저질러지고 있는데, 이들을 지원하는 단체는 누굴까요? 우리는 이들의 테러소식을 들을 때, “저 미치광이들!” 그렇게 말하지만 누가 이들에게 무기와 재정을 공급하고 있을까요? 이 시대에 이슬람이 등장하여 전 세계에 테러와 난민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성경의 마지막 예언들이 성취될 시기가 되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세상의 마지막이 심히 가까이 다가왔습니다. 이번 호를 통해서 성경의 깊은 예언을 깨닫고 주님을 위해 일어나는 군사로 준비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댓글 남기기

메시지를 입력해주세요.
이름을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