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말씀 강병국목사 설교모음 165 빛나는 옷 – 강병국 목사

165 빛나는 옷 – 강병국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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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죄는 우리 노력으로 도덕적인 훈련으로 씻을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아름다움과 성품을 가만히 보며 내가 이렇게 악한 존재인가라는 걸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 자신이 미워지며 죄를 버리게 됩니다. 나 자신이 싫고 지긋지긋해지며 자아가 죽고 싶어집니다. 그럴 때 우린 씻음 받게 되고 빛나는 옷을 입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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