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말씀 강병국목사 설교모음 164 성령의 비 – 강병국 목사

164 성령의 비 – 강병국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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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성령의 비를 촉촉이 받아야 자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령을 성경에서는 비라고 상징합니다. 비가 없이는 채소나 나무나 꽃이 전혀 자랄 수 없듯이 우리 그리스도인 삶은 성령의 은사가 없이는 하루도 살 수가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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