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강해 및 강의 성경의 예언들 요한계시록 강해 18부: 이슬람과 교황청이 꿈꾸는 세계단일정부(2) | 이스라엘 회복은 루시퍼의 작품인가?...

요한계시록 강해 18부: 이슬람과 교황청이 꿈꾸는 세계단일정부(2) | 이스라엘 회복은 루시퍼의 작품인가? [성경의 예언들 66회] – 손계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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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이 세계를 괴롭게 할 것이라는 예언은 이미 창세기에서부터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서구사회와 기독교에 대한 분노와 원한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단계별 이슬람화 전략에 의하면, 그 나라 인구의 1% 미만인 수준에서는 평화를 가장하고 있지만, 2-3퍼센트 수준에서는 사회 불만 계층을 포섭하고, 5퍼센트 수준에서는 이슬람 율법인 샤리아 도입을 강요하고 10%가 되면 폭력을 통해 이슬람의 요구를 관철시키려고 하며, 20%가 되면 폭동과 소요를 일으키고 타 종교를 박해하며, 40% 이상이 되면 샤리아로 통치하는 이슬람 국가를 건설하고자 합니다. 인구만 팽창하는게 아니라 그들의 폭력성도 함께 팽창합니다. 21세기가 끝날 무렵에 무슬림은 전 세계 인구의 50%를 넘을 것이라고 사회학자들은 말합니다.

전 세계 테러의 66%가 IS, 알카에다, 탈레반, 보코하람 등 4개 단체에 의해 저질러지고 있는데, 이들을 지원하는 단체는 누굴까요? 우리는 이들의 테러소식을 들을 때, “저 미치광이들!” 그렇게 얘기하지만 누가 이들에게 무기와 재정을 공급하고 있을까요?
이 시대에 이슬람이 등장하여 전 세계에 테러와 난민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성경의 마지막 예언들이 성취될 시기가 되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왜 아랍인들은 그렇게 미국을 싫어할까요?
사실 원래 미국을 싫어하지는 않았습니다. 문제의 발단은 미국과 UN이 1948년 팔레스틴에 이스라엘을 세워놓음으로 시작됐습니다. 1948년 이스라엘의 독립은 중동지역에 끊임없는 분쟁을 만들고 미국의 영향을 극대화하며 결국 온 세상이 신세계질서를 받아들이게 하기 위한 세계주의자들의 작품입니다.

얼마전에 드루킹이라는 사람이 한국 대통령과 그의 측근을 예수회라고 하면서 그들의 조국은 로마라고 했습니다. 무슨 소설 같은 얘기냐고 하실지 모르지만 그것이 사실이든 아니든 한가지 감사한 것은, 사람들에게 예수회라는 조직에 대해 관심을 갖게 해주었다는 것에 대해 감사함을 느낍니다.

서구사회가 이슬람의 공격으로 인해 서로 결속하고 있는데, 이러한 나라들의 연합은 결국에 가서 도덕적인 대표자로 교황을 내 세울 수밖에 없는 상황을 연출하게 될 것입니다. 먼 미래 일일까요? 아닙니다.
바로 얼마 전에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이, 교황에게 SOS를 보냈습니다. “위기 해결을 위해 중재해달라”고 지원요청을 했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난걸까요? 베네수엘라가 경제적으로 심각한 위기에 있는데, 경제가 폭망하면 정치도 혼돈스러워질 수밖에 없습니다. 야당과 국민의 지지를 받는 과이도 국회의장이 스스로 자기를 임시 대통령이라고 선안했기 때문에 2명의 대통령이 등장했습니다. 그러자 미국을 비롯한 서방국가가 마두로 대통령을 퇴진 시키고자 과이도 국회의장을 지지한다고 선언했습니다. 그러자 마두로 대통령이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자국의 정치적 혼란을 타개하는 데 중재 역할을 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교황이 종교지도자인가요? 정치지도자인가요? 모든 나라들이 교황에게 세상의 주인이 돼 달라고 요청하고 있습니다.
세상의 마지막이 심히 가까이 다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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