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지 201-250 237호 11HN 월간지 제237호- 바벨론과 전쟁하는 용사들

11HN 월간지 제237호- 바벨론과 전쟁하는 용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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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두언

기독교 신학자 가운데, 고대 바벨론과 현대 바벨론을 놀라운 통찰력으로 비교 분석한 사람을 꼽으라면 단연 알렉산더 히슬롭을 말할 수 있습니다. 그는 “두개의 바벨론”(The Two Babylons)이라는 책을 통해서 오늘날의 로마 카톨릭교회가 바벨론 제국의 이교 신앙을 전수받고 세상을 거짓에 취하게 만들어 놓고 있음을 방대하고도 구체적인 자료들을 통해 증명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카톨릭교회가 만들어 놓은 바벨론 교리를 현대 기독교회가 아무런 저항없이 받아들이고 따르는데 있습니다. 성경은 카톨릭교회와 개신교회가 바벨론 교리로 연합하여 온 세상을 기만하고 적그리스도를 따르도록 할 것이라고 예언돼 있습니다.

정말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미혹의 시대입니다. 현대 바벨론의 정체와 그들의 음모를 분명히 깨달아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준비해야 하는 때입니다.

눈에 보이는 우상과 거짓 교리를 배척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우리 마음 속에 있는 우상을 속히 치워야 합니다. 하나님께 대한 우리의 애정을 빼앗아 가는 것은 무엇이든지 우리를 멸망으로 이끌고 가는 우상입니다.
재림에 대한 준비는 다른 것이 아닙니다. 자신을 예수 그리스도께 완전히 바치고, 매일 주님과 동행하며, 예수님의 임재 속에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가 죄를 승리하고, 바벨론과 싸울 용사로 만들기에 충분합니다!
우리 모두 그 전쟁의 날에 예수님의 증인들로 서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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