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말씀 예배 방송 성경에 예언된 이슬람과 교황청의 밀월(1) / 손계문 목사 – 2019년 4월 2째주...

성경에 예언된 이슬람과 교황청의 밀월(1) / 손계문 목사 – 2019년 4월 2째주 예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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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댓글

  1. 예배라고 하는데, 성경 말씀도 없고, 말씀에 대한 해설이나 묵상도 없고, 권면도 없네요.
    인터넷으로 드리는 예배에서 세례나 성찬이 가능한가요?
    성도의 교제는 어떻게 해요?

    종교개혁을 완성한다고 반복해서 포부를 밝히고 있는데…
    종교개혁자들의 교회의 중요한 두 가지 표지가 설교와 성례인 건 알고 하는 말이겠죠?
    둘 다 없는데 무슨 종교개혁을 완성한다고 하는 건지…
    예배 시간에 천주교와 이슬람을 비판하는 게 무슨 예배인지 모르겠네요.

    • 성경말씀에 대한 해설과 설교가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드리는 예배는 성도의 교제와 성찬식이 어렵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원하시는 분들은 오프라인 예배에 참석할 수 있도록 열려있습니다.
      1544-0091 또는 010-9543-0091 로 연락주시면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위 설교를 겨우 비판한다고만 이해하셨다니 아쉽네요.
      성경에는 적그리스도에 대해 분명히 예언되어 있습니다. 위 설교에서 강해한 것처럼 이슬람도 예언되어 있구요.

      “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하지 말라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니
      저는 대적하는 자라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 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느니라”(살후 2:3, 4)

      종교개혁자들은 다음과 같이 분명하게 말했습니다.

      1. 마틴 루터 : “바울이 데살로니가 후서 2장 3,4절에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 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느니라’ 고 기록하였던 그 존재가 여기에 있다. 적그리스도인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있는데, … 그는 하나님의 법을 삭제하였으며, 하나님의 계명 위에 자신이 만든 계명을 높였다 … 우리는 여기서 교황권이 진짜 적그리스도의 권좌에 앉아 있다는 사실을 확신하는 바이다.” The Prophetic Faith of Our Fathers, vol.2, P.291,256

      2. 요한 칼빈 : “나는 교황이 그리스도의 대리자라는 사실을 부인한다 … 그는 적그리스도이다- 나는 그가 교회의 머리라는 사실을 부인한다.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엡 5:23.” John Calvin Tracts, vol. 1, p. 219,220

      3. 요한 낙스 : “수 세대에 걸쳐서 교회 위에 군림해 온 교황권이 바로 바울이 말한 적그리스도요 멸망의 아들이다.” The Zurich Letter, p. 199

      4. 필립 멜랑톤 : 로마 교황권이 거대한 조직과 왕국을 가지고 있는 적그리스도라는 사실은 전혀 의심할 여지가 없는 명백한 진리이다 … 데살로니가 후서 2장 2절에서, 바울은 죄의 사람이 자신을 하나님보다 높임으로써 교회를 지배하게 될 것이라고 분명하게 말하였다.” Prophetic Faith of Our Fathers, vol. 2, pp. 296-299

      5. 아이삭 뉴톤 : 교황권은 나머지 열뿔과는 다른 종류의 왕국이었다 … 로마 교회는 선지자 노릇을 하였으며, 동시에 왕이었다.” 아이삭 뉴톤, Obserbation on the Prophecies, p. 75

      6. 요한 웨슬리 : “로마 교황권이 바로 죄의 사람이라는 사실을 강조하는 바이다.” 요한 웨슬리, Antichrist and His Tem Kingdoms, 0. 110

      7. 사무엘 리(17세기의 유명한 성직자) : “로마 교황권이 적그리스도라는 사실은 영국에 있는 모든 주요 교단들 사이에서 공통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가르침이다.” 사무엘 리, The Cutting Off of Antichrist, p. 1

      그냥 막연하게 진리를 뒤로 제쳐놓고 연합하고 잘 대해주는 것은 사랑이 아니라 기만입니다.
      사랑은 진리와 함께 기뻐합니다.
      오직 진리만이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할 수 있습니다.
      성령님께서 우리를 진리가운데로 인도해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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