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지 201-250 235호 열한시 235호 – 은혜의 해

열한시 235호 – 은혜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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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이 새로운 꿈, 새로운 도전, 새로운 계획을 가지고 한 해를 시작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소망을 가지고 2019년을 시작하셨습니까?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예수님의 “은혜”를 충만히 맛보는 저와 여러분이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성경에는 두 날에 대한 대조가 있습니다.
“은혜의 해”와 “신원(심판)의 날”입니다.
충만히 부어주시는 예수님의 “은혜”를 오늘날 맛보지 못하는 사람은 결국 “심판”의 날에 참여할 수밖에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죄인들을 죄에서 구속하기 위한 “은혜의 해”를 선포하셨습니다.
예수님께 나와서 회개하고 믿을 때 얻는 칭의의 경험은 죄의 정죄에서 우리를 해방시켜 줍니다. 성화는 죄의 파워에서 우리를 해방시켜 줍니다. 그것이 우리가 거듭난 다음에 예수님께서 오실 때까지 매일의 삶속에서 죄의 힘으로부터 해방되는 은혜의 경험입니다. 이것이 신앙생활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메시아로 오신 사명은 그 당시나 지금이나 사람을 죄의 종 된 상태에서 건져내서 해방시키기는 것입니다.
그런데 당시 유대인들은 헬라로부터 전수받은 이교적 영향과 잘못된 신학 때문에, 그리스도와 그분의 가르침을 배척했습니다. 오늘날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잘못된 신학의 강력한 영향력 때문에 대부분의 교회들에서 잘못된 복음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복음에 대한 이해가 땅에 떨어져 있습니다.
복음은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우리 안에 있는 어떤 연약한 점이나, 외부에서 오는 어떤 유혹과 죄의 공격일지라도 우리가 승리할 수 있게 하는 하나님의 능력이 복음입니다. 참된 복음은 우리를 죄에서 해방시키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것이 성경의 복음입니다.
그 일을 위해 메시야께서 이 땅에 오셨고, 지금도 우리를 위해 하시는 일입니다.
이 충만한 “은혜”를 힘입어 “은혜의 해”가 되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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