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말씀 손계문 목사 설교모음 77.영적 미인(美人)으로 사는 길- 손계문 목사

[히브리서 13] 77.영적 미인(美人)으로 사는 길- 손계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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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3] 영적 미인(美人)으로 사는 길

옛날시대를 석기시대라고 해서 Stone Age, 그 다음에 청동을 쓰게 되서 Bronze Age, 그 다음 철을 쓰게 됐기 때문에 Iron Age, 지금은 무슨 시댄가? 이 모든 시대가 지난 다음에 어떤 사람은 garbage라고 했습니다. 쓰레기시대!

다시 말하면 사람들은 지금을 문명의 오염 시대라고 말합니다. 인간의 문화가 이렇게 발달된 지금, 사람들은 그 부산물인 오염을 처리하지 못해서 오염에 묻혀버린 시대가 됐습니다.
공기가 썩었습니다. 물도 썩었습니다. 사람들의 모든 먹는 식품과 환경이 다 썩었습니다. 정말 깨끗한게 없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더러워진 것은 비단 우리의 환경뿐만이 아닙니다. 사람들의 정신이 썩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인류문명의 쓰레기통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이 현실이 쓰레기통입니다. 우리는 지금 그 쓰레기통속에서 인류문명의 썩은 냄새를 맡으며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날마다 그 쓰레기를 만지며 살고 있습니다.

우리 하루 일과를 보면 씻는 일이 중요한 일입니다. 많은 경비도 들어갑니다. 우리가 얼마나 자주 손을 씻습니까? 얼굴을 씻고, 이를 닦고, 머리를 감고, 구두를, 그릇을, 가구를 닦습니다. 우리는 끊임없이 온 종일 환경의 오염에서, 더러움에서 우리를 지키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과 경비를 쓰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이런 환경이 주는 오염보다 더 큰 우리 영혼의 오염, 우리 영혼을 더럽히는 쓰레기더미에 살면서 우리의 영혼을 지키기 위해 얼마나 씻는 일을, 깨끗하게 하는 일을 자주 하는지 깊이 생각해봐야 합니다.
우리가 정말 손을 씻는 것처럼, 우리가 세수하지 않고는 하루를 시작하지 않는 것처럼, 우리가 깨끗한 옷을 입으려고 하는 것처럼, 우리가 그렇게 자주 집을 깨끗하게 하는 것처럼, 그것보다 더 극심한 정신적, 영적 오염에서 우리의 영혼을 깨끗하게 하기 위하여 우리는 얼마나 노력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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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송아지의 재와 참새의 일생

여인이 거울을 보듯이, 단장하듯이 그리스도의 피와 성령으로 우리 눈과 귀와 손과 발에 인쳐서 정결한 사람으로 매일 주님께 나아가도록 합시다. 우리의 발에 그리스도의 피가 묻어있기에 우리의 걸음마다 그리스도의 발자국이 남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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