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지 201-250 233호 열한시 제233호-미국이 지배하는 냉전시대가 올 것인가?

열한시 제233호-미국이 지배하는 냉전시대가 올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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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제목:미국이 지배하는 냉전시대가 올 것인가?

사도 야고보는 마지막 시대에 부자들이 통곡하며 우는 때가 이르러 올 것에 대하여 예언했는데, 돈의 가치가 마치 휴지조각처럼 될 것이라고 말씀했습니다(약 5:1-5).
지난 인류 역사에서 호황과 불황의 경제 패턴이 늘 반복적으로 진행되어 왔지만 지금은 전 세계의 경제가 하나로 묶여 한 나라가 무너지면 다른 나라도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는 시스템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 세상은 경제의 연합뿐 아니라 종교적, 정치적으로도 하나로 연합된 세상이 되어버렸습니다. 지구 역사의 끝에 세계는 경제, 종교, 정치 이러한 삼중 연합의 체계를 이루게 될 것이라고 성경이 예언해 오고 있는데, 이번호에서 그중의 한 부분인 경제 상황에 대해 각 나라의 현재 모습을 알아보고 특히 미국이 이 모든 일에 어떻게 개입되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전 세계의 경제적인 파탄은 짐승의 표를 받지 아니하고는 사고파는 권리가 박탈될 수밖에 없는 현실이 되도록 만듭니다.

“그 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에 넘겨주겠으며 너희를 죽이리니 너희가 내 이름을 위하여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으리라”(마 24:9).
많은 기독교인들이 우리는 환난 전에 다 휴거 될 것이기 때문에 염려하지 말라고 하는데,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재림하시기 직전에 의인들이 환난과 핍박을 당한다고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번호에서 세계의 정치와 경제가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큰 흐름을 살펴보고 주님의 재림이 얼마나 가까워졌는지 확인해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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