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지 201-250 232호 열한시 제232호-가장 무서운 영적기만

열한시 제232호-가장 무서운 영적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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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에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증가한 과학 발전의 시대입니다.
그러나 과학이 모든 것을 밝혀낼 것처럼 보이지만 아주 단순한 사실을 규명하는 것조차도 미지의 세계에 남겨두어야 할 정도로 인간의 지식은 하나님의 창조된 세계에 비하면 너무 무지하고 보잘것없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뇌의 착각을 통해 인간이 얼마나 쉽게 기만당하며 다른 사람을 기만할 수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인간의 지식이 과학이라는 명분으로 생명을 창조하는 금기의 성에 가까이 다가가려 하지만 정작 인간은 너무나 불완전하고 연약하여 하나님을 신뢰할 수밖에 없는 존재임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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