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지 201-250 231호 열한시 제231호-예수님은 우리를 돌보고 계시나요?

열한시 제231호-예수님은 우리를 돌보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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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두언

성소는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에게만 있었던 것이 아니라, 오늘날에도 존재하고 있는데 그것은 예루살렘이 아니라 하늘에 있는 성소입니다. 거기에서 대제사장이신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성소 사역을 하시는데, 십자가에서 모든 사람을 위하여 단번에 드리신 당신의 속죄의 희생의 은혜가 믿는 자들에게 효력을 나타내게 하십니다.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이 승천하셔서 이젠 보좌에 앉아 쉬고 있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 주님은 여전히 우리를 돌보시고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일하고 계십니다. 십자가에서 다 완성하셔서 쉬고 계시는 것이 아니라 성소 첫째 칸과 둘째 칸의 사역을 통해 죄인들을 의롭게 만들고 계십니다.

하늘 성소의 사역은 죽은 자들 중에 누가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고 있으며,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서 첫째 부활에 참여하기에 합당한가를 우주에 증명해 줍니다. 또한 살아 있는 자들 가운데 누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며,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님의 믿음을 지키고 있고, 그러므로 그분의 영원한 나라에 들어가도록 준비가 되어있는지 알려줍니다.

이 심판은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구원함으로써 하나님의 공의를 옹호하게 됩니다.
이번호에서는 하늘에서 우리를 돌보고 계시는 예수님을 만나러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총제목: 예수님, 우리를 돌보고 계시나요?

성소는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에게만 있었던 것이 아니라, 오늘날에도 존재하고 있는데 그것은 예루살렘이 아니라 하늘에 있는 성소입니다. 거기에서 대제사장이신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성소 사역을 하시는데, 십자가에서 모든 사람을 위하여 단번에 드리신 당신의 속죄의 희생의 은혜가 믿는 자들에게 효력을 나타내게 하십니다.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이 승천하셔서 이젠 보좌에 앉아 쉬고 있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 주님은 여전히 우리를 돌보시고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일하고 계십니다. 십자가에서 다 완성하셔서 쉬고 계시는 것이 아니라 성소 첫째 칸과 둘째 칸의 사역을 통해 죄인들을 의롭게 만들고 계십니다.

하늘 성소의 사역은 죽은 자들 중에 누가 그리스도안에서 잠자고 있으며,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서 첫째 부활에 참여하기에 합당한가를 우주에 증명해 줍니다. 또한 살아 있는 자들 가운데 누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며,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의 믿음을 지키고 있고, 그러므로 그분의 영원한 나라에 들어가도록 준비가 되어있는지 알려줍니다.

이 심판은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구원함으로써 하나님의 공의를 옹호하게 됩니다.

이번 호에서는 하늘에서 우리를 돌보고 계시는 예수님을 만나러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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