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댓글

  1. 할렐루야 !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형벌을 생각해봅니다
    육체의 찟어지는 고통보다 더 고통스러웠던것은 수많은 피조물들의 죄를 감당하셔야 했던 하나님의 공의가 형벌로 쏟아진 고통을 홀로 받으시던 그 시간들이 아니었을까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요즘 손목사님의 설교를 보면서 많은 변화를 혼란가운데 견뎌내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인도해주시기에 힘을 내며 신앙을 다시 세우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2. 많은 그리스도인 들이 하늘 성소에서의 예수님의 우리를 위한 중보 사역과 심판 과정에 대해 잘 알게 되기를, 그리고 심판 과정에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구원의 역사와 과정에 대해 오해가 없게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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