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말씀 손계문 목사 설교모음 69.시련과 죽음을 위한 준비- 손계문 목사

[설교말씀] 69.시련과 죽음을 위한 준비- 손계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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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얄팍한 자존심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그래서 자비로운 하나님께서 우리가 그렇게 되지 않도록 지금 작은 시련들을 허락하십니다. 우리를 풀무불속으로 들어가게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의 형상을 반사하기 위해서는 우리들에게 있는 세속적인 것들이 불타 버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풀무는 정결하게 하기 위함이지 태워 없애 버리기 위함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너무나 지혜롭고 자비하셔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여러가지 시련을 허락하십니다.

우리는 지금, 우리 앞에 있는 시련에 견딜 수 있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과 기도로 씨름하는 것이 무엇임을 깨닫고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적습니까!
강렬한 열망을 가지고 온 심령을 다 기울여 하나님을 찾는 사람들이 얼마나 적습니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절망의 물결이 밀려올 때 확고한 믿음으로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붙잡는 사람들이 어찌 그리 적습니까!
삶이 힘들고 고달프고 괴로운가요?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극심한 가난과 가장 큰 극기는 주님께서 인정하지 않으시는 부귀와 명예와 안일과 우정보다 더 낫습니다.

우리는 더욱 기도하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만일 우리가 세상 일에 몰두 당하도록 우리의 마음을 허용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우상이 되어 있는 재산과 우리가 사랑하는 잡스런 것들을 빼앗아 가심으로써 우리에게 기도할 시간을 주실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나누는 교통을 등한히 하기보다 이기적 만족을 버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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