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간증 거룩한 동행 18회 오늘 아침 맛나

[거룩한 동행] 18회 오늘 아침 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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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이 꿀송이처럼 달게 해 달라고 기도해 보신적이 있으십니까? 간절한 마음이 식어지고 말씀과 기도를 등한히 하게 될때 무기력 해질때가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비결은 없을까? 보시면서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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