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지 201-250 228호 제228호-짐승의 표 666 베리칩인가

제228호-짐승의 표 666 베리칩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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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주제: 짐승의 표 666, 베리칩?

권두언

오늘날 기독교는 제수잇의 책략으로 계시록을 가까이 해서는 안 될 금서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짐승의 표에 대해 아는 것을 싫어하실까요? 우리가 혼돈 가운데 있는 것을 원하실까요?
요한은 계시록을 기록할 때, 예수님의 다음과 같은 선언으로 시작했습니다.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 1:3).

때가 가깝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알지 못한 채 갑작스레 당하기를 원치 않으시기 때문에 계시록의 말씀을 읽고 들으며 지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위기가 눈앞에 왔습니다. 온 세상을 짐승의 표의 환난으로 몰고 갈 시점이 되었습니다.

도덕성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나 강요된 도덕성은 하나님의 방법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지만, 강요된 믿음은 하나님의 방법이 아닙니다.
이 마지막 시대에 많은 사람의 구원은 우리 시대를 위한 하나님의 예언적 경고들을 우리가 어떻게 취급하느냐에 달려있습니다. 베뢰아 인들처럼 성경을 상고하시기 바랍니다.

천사들이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을 치기 위해 나갈 때, 자기를 지나쳐 버리고 간다고 생각한다면, 누가 감히 견딜 수 있겠습니까? 지금 선택의 기로에 서 있는 여러분의 결정이, 곧 다가올 장래에 짐승의 표를 받을 것인가 아닌가 하는 선택에 영향을 끼칠 것입니다. 영을 분별하는 은사를 우리 모두에게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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