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지 201-250 221호 제목: 좌로나 우로 치우치지 않는 신앙

제목: 좌로나 우로 치우치지 않는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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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베드로는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성경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 른다고 기록합니다(벧후 3:16). 그 당시 뿐만 아니라 이 마지막 시대에도 수많은 그리스도인이 성경을 오해하여 자유주의나 율법주의의 양극단에 빠져 잘못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교회에 매주 출석하며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지만 여전히 성경적인 복음을 오해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다음과 같이 기록합니다. “너희가 우편으로 치우치든지 좌편으로 치우치든지 네 뒤에서 말 소리가 네 귀에 들려 이르기를 이것이 정로니 너희는 이리로 행하라 할 것이며”(사 30:21)

이번 호 신앙 기사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자유주의와 율법주의의 양극단을 피하여 주님께서 알려주신 정로인 복음의 길은 무엇인지 확인해보려고 합니다. 성령님께서 이 글을 읽는 모든 분에게 함께하시고 진리를 깨닫도록 인도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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