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강해 및 강의 성경의 예언들 순교자의 경험 우리의 미래 – 손계문 목사

[성경의 예언들 19회] 순교자의 경험 우리의 미래 – 손계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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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자 타라쿠스(Tarachus)라는 그리스도인이 종교재판에 회부되어, 사제들이 그에게 신분이 뭐냐고 물었습니다. 그는 “그리스도인입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재판관들이 화가 나서 다시 물어봤으나 같은 대답이었습니다.

“미사를 드리면, 생명뿐 아니라 황금과 직업도 주겠다.”라는 회유에, “그리스도인이라는 명예로운 명칭보다 더 큰 것은 바라지 않습니다.”

이 말을 하자 거꾸로 매달아서 소금과 식초를 섞은 것을 코에 쏟아 넣은 고문을 했습니다.

세 번의 회유와 고문을 당한 다음 다른 그리스도인들과 원형극장에 끌고 가서 맹수를 풀어놓았지만 굶주렸던 동물들 한 마리도 그들을 해치지 않았습니다.

곰도, 사자도 이 그리스도인들을 건드리려고 하지 않아, 칼에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여러분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여러분의 이름도 그리스도인입니까?

여러분도 그리스도인이라는 명예로운 명칭보다 다른 무엇을 바라지 않습니까?

이 이름을 위해서 모든 것을 버릴 각오가 돼 있습니까?

우리는 지금 이런 신앙을 가져야합니다.

언젠가 그렇게 되겠지, 그때가 되면 난 예수님 편에 설 거야.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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