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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시 월간지 기사 모음

[힐링 스토리] 휴가, 쉼과 회복의 시간

무더운 여름과 함께 휴가철이 시작되었습니다. 바리바리 싸 들고 산과 바다로, 계곡으로 달려가던 옛날과는 달리 요즘은 편리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피서를 떠나는 분들도 많아졌습니다. 그것조차 귀찮은...

[사랑가득 건강식탁] 호박잎쌈과 강된장

# 호박잎쌈과 강된장 옛날 시골에서 여름철 자주 먹던 메뉴인데 이제는 별식이 되어버린 호박잎 쌈입니다. 오전 나절 열심히 일하고 나서 툇마루에 걸터앉아 강된장에 쌈 싸 먹으면...

[초아야 사랑해] 눈물샘 터진 날

남편 볼일에 동행한다고, 초아도 일찍 하원 시키고 길을 나섰다. 볼일을 잘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아빠 엄마가 대화할 때 기다리지 못하고, 중간중간에 끼어들거나 방해하는 아이....

[둘이 하나 부부일기] 세 번 채에 거르고 말하라

작은 요양병원에서 만난 남편과 나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기로 다짐하며 결혼을 약속하였습니다. 우리가 다니던 요양병원은 뒤로는 아담한 산이 있었고 앞으로는 남해바다가 그림처럼 펼쳐져 있는...

[부모와 자녀] 엄마의 눈물과 아들의 격려

아이들의 성장환경은 서로 다르지만 비슷한 시기들을 지나는 것 같습니다. 엄마가 시키는 것이라면 노래든 율동이든 뭐든지 하던 어린 시절을 지나 초등학생이 되면 낯을 가리고 쭈뼛쭈뼛해지더니 급기야는...

[신앙간증] 주여! 저는 막달라 마리아 같은 자입니다.

저는 천주교 집안에서 유아세례를 받았고 아버지가 신실한 카톨릭 신자이시며 삼촌이 현재 천주교 신부님이세요. 부모님을 따라 성당에 나가기는 했지만 신부님께 고해성사를 바쳐야 하는 게 부담되어...

손계문 목사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