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서 강해 3장 (금신상과 풀무불이 주는 영적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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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모택동에 의하여 공산주의 정권으로 바뀐 후,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강제 수용소로 잡혀갔다. 한번은 그리스도인들 약 300명이 강제 수용소로 끌려 가게 되었다. 그러나 그들은 그곳에서도 계속해서 예배를 드렸다. 공산당원들이 화가 나서 “너희가 다시 예배를 드리면 매일 한 명씩 총살 하겠다”고 말했다. 그래도 그들은 모여서 기도하고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다. 군인들이 총을 들고 들어왔다. 그때 예배를 인도하던 한 장로가 벌떡 일어나면서 “예수님께로 가서 만날 수 있도록 나를 먼저 쏘시오.”라고 말했다. 총성과 함께 그는 바닥에 쓰러져 죽었다. 그러나 하나님께 대한 흔들리지 않는 충성을 본 이후로 군인들은 다시는 그들을 괴롭히지 않았다고 한다.

다니엘 3장의 하나님,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구원하신 하나님은 오늘도 같은 하나님이시다. 주님은 구세주이다. 우리를 구원하시고 건지시는 분이다. 여러분의 문제도 고치실 수 있는 분이다. 어제와 오늘과 내일이 동일하여 변치 않으시는 분이다. 여러분의 온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 바쳐 그분께 충성하는 참된 믿음을 갖게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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