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서 강해 1장 (다니엘과 세 친구들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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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1장은 다니엘 예언서의 서론이다.

하나님께서 사용하신 다니엘이 어떠한 사람이었다는 사실을 배우게 된다.
또한 그가 하나님께 신실하고 충성되지 아니했더라면 하나님께서 사용하실 수가 없었을 것이다.

여러분은 어떠한 생활을 살고 있는가?
여러분은 이 세상에 어떠한 이익보다도 하나님의 명령을 더 중요하게 여기며 살고 있는가?

다니엘 1장에서 배울 수 있는 또 하나의 교훈은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진리를 위해 자기의 육체를 쳐서 복종시키는 자,
어떤 환경 속에서도 변치 않고 주님의 뜻대로 살기로 결심하는 자,
바로 그런 자들을 주님께서 사용하실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다니엘과 세 친구들이 어떤 입장에서 주님 앞에 신실하게 믿음을 지켰는지 이해해야 한다.
비위 잘 맞추면 호의호식할 수 있는 기회였지만 그러나 주님께 충성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
그들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일이었다. 유다 땅에 있을 때보다 포로로 잡혀 갔기 때문에
오히려 온 세상에 복음을 전파하는 일을 하게 되었다.

그들의 감화 때문에 성경에 대한 지식이 그 주위에 있던 여러 나라에 퍼지게 되었다는 사실을
역사책과 고고학적인 기록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그것이 바로 증인되는 것이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살고 있는가?

성경을 읽고 예언을 읽으면서 주님의 참된 진리가 무엇이고
원칙이 무엇인지 알고 있으며 그 진리와 원칙대로 살고 있는가?

아니면, 나 혼자 이렇게 할 필요가 있는가 하는 낙심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진리와 원칙을 하나씩 둘씩 타협하는 생활을 살고 있는가?

시련과 환난이 오면 그때 결심하려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가?

그때가 닥치면 이미 늦는다. 우리가 승리할 때는 그때가 아니고 지금이다.

오늘 오후에 유혹이 올 때를 기다렸다가 그때 결정하려고 생각한다면 언제나 패배할 수밖에 없다.

시험이 오기 이전에 먼저 확고한 마음과 결심을 가져야 한다.

우리의 승리는 오늘 먼저 있어야 한다. 지금 결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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