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계문 목사 설교]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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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날카롭고 뾰족한 성질들
조금만 잘못해도 금방 지적해 줘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들

우리의 예민한 성질들
조금만 뭐라 하면 기분 나빠지고, 금방 속상해하는 성격들

우리의 편협한 성질들
상대방을 쉽게 오해하고, 여기저기 떠벌리는 성격들

이게 언제 없어질까?
내 편 들어주지 않으면 원수가 되어 돌아서고….

아직도 우리가 이런 상태라면 어떡합니까?
아직도 이런 것 때문에 맘 상해하고 있다면 어떡합니까?
지금이 때가 어느 땐데
아직도 그런 문제로 속상해하고, 실족한다면 어떡합니까?

이 시대는 예수께서 주님의 신실한 자들을 찾으시러 곧 재림하실 역사의 종착지입니다.
순결하고 거룩한 신부로 준비된다는 것이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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