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강해 및 강의 성경의 예언들 {요한계시록 제3부} 1장, 요한계시록 안에 나타나신 그리스도 – 손계문 목사

[성경의 예언들 50회] {요한계시록 제3부} 1장, 요한계시록 안에 나타나신 그리스도 – 손계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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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2월 인도네시아에 지진으로 생겨난 엄청난 해일이 순식간에 동남아 해안을 강타하여 20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사망했습니다. 사실 그 전까지만 해도 쓰나미라는 말이 뭔지도 모르는 그런 시대였습니다. 인간이 얼마나 무력한지를 한눈에 보여주었습니다.

2011년 3월 11일 오후 2시 45분경 일본 동북부 후쿠오카 도후쿠 지방의 인근 바다에서 규모 9.0의 대지진과 쓰나미로 인한 사망자는 실종자 포함하여 21,911명이었습니다. 게다가 엄청난 쓰나미가 후쿠시마 원전을 덮쳐 원전 2기가 수소 폭발 했고 방사능이 대거 유출되었기 때문에 그로인한 피해는 아직도 진행 중입니다. 지금 다시 봐도 무섭고 끔찍한 영상이 아닐 수 없습니다.

2015년 4월 25일 에베레스트 산이 있는 네팔에 규모 7.8의 대지진이 강타했습니다. 이로 인해 8700여명의 사망자와 810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여러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파괴되었고, 에베레스트 산은 3cm 정도 이동했다고 합니다.

문제는 이렇게 무서운 비극이 일어날 것을 미리 안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는 사실입니다. 그 수많은 점쟁이들은 다 어디로 갔습니까? 세상의 운명을 미리 알고 있다고 호언장담하던 수십만 명의 예언자들과 점성술사들은 그 사건들이 일어나기 전에 무엇을 했습니까? 그 사건들을 미리 예언했더라면 세계적 영웅이 되고 돈과 명예가 한꺼번에 굴러왔을 텐데 왜 그 사건을 예언하지 못했을까요? 이유는 분명합니다. 이 모든 것이 우리에게 알려주는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사람은 결단코 미래를 예언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미래에 대해 전혀 알 수 없을까? 세상의 운명이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지, 지구라는 별은 도대체 어디를 향하여 달려가고 있는지, 그 마지막은 어디인지, 내 장래는 어떻게 될 것인지에 대하여 우리는 정말 알 수 없는 것인가? 내 운명이나 이 세상의 미래가 어느 날 어이없이 무너져 버릴지도 모르는데 우리는 정말 아무것도 알 수 없는 것인가?

대답은 절망적입니다. 어렴풋이 위험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은 느끼지만 정확한 것은 아무것도 알 수 없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무엇인가 불길한 미래가 다가오고 있는데 그것이 언제 어디서 어떤 형태로 우리에게 갑작스럽게 올 지를 전혀 몰라 전전긍긍하고 있는 것이 오늘날 우리들의 모습인 것입니다.

그러나 희망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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