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강해 및 강의 성경의 예언들 제6부, 유대인을 핍박한 기독교&엘리트 세계주의자들의 복수{마지막 백성의 소명과 사명}- 손계문 목사

제6부, 유대인을 핍박한 기독교&엘리트 세계주의자들의 복수{마지막 백성의 소명과 사명}[성경의 예언들 41회]- 손계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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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부, 유대인을 핍박한 기독교 그리고 엘리트 세계주의자들의 복수{마지막 백성의 소명과 사명}[성경의 예언들 41회]- 손계문 목사

예루살렘! 이름만 들어도 가슴 설레게 하는 도시!
유대인과 기독교인과 심지어 이슬람에게까지도 성지로 불리는 평화의 도시 예루살렘!
이 도시의 이름이 평화의 도시라는 예루살렘이지만 예루살렘의 역사는 역설적이게도 가장 치열한 피의 도시가 되었습니다. 예루살렘의 주인이 어떻게 바뀌는지 그리고 유대인과 기독교인 사이의 피의 전쟁을 살펴보도록 합시다.

통일왕국(B.C. 1050년 ~ B.C. 586년)
페르시아의 지배(B.C. 538년 ~ B.C. 330년)
헬레니즘 왕국의 지배 (B.C. 330년 ~ B.C. 63년)
로마 제국의 지배(B.C. 63년 ~ 638 A.D.)
아랍 칼리파의 지배 (638년 ~ 1516년)
오스만 제국의 지배(1516년 ~ 1920년)
영국의 지배(1920년 ~ 1948년)
이스라엘의 독립(1948년 5월 14일)
6일 전쟁(1967년)

유대인이 약자인 것처럼, 피해자인 것처럼 코스프레하지만 유대인은 약자가 아닙니다. 전 세계를 지배하는 절대강자입니다. 세계를 움직이는 엘리트들은 대부분 유대인들입니다.
악의 순환고리를 끊어야 합니다. 세대주의 예언의 이스라엘 회복이라는 신학은 갈등과 테러와 전쟁을 심화시키는 잘못된 신학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뜻도 아니고 성경의 예언도 아닙니다. 팔레스타인에 이스라엘은 설립되지 말았어야 합니다.

예수님 당시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사도들의 가르침도 수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초대교회는 이방민족을 향해 복음을 가지고 나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2천년동안 기독교인들이 예수의 이름으로 유대인들을 학살하고 고문하고 핍박했습니다. 유대인들은 죽어가면서 그들을 조롱하는 예수님 찬양소리를 들었습니다.
이제 유대인들의 복수가 시작됐습니다.

■ SOSTV 기독교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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