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강해 및 강의 성경의 예언들 제3부, 6일 전쟁과 이스라엘 독립 오해한 신의 섭리{마지막 백성의 소명과 사명}...

[성경의 예언들 38회] 제3부, 6일 전쟁과 이스라엘 독립 오해한 신의 섭리{마지막 백성의 소명과 사명} – 손계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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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나리오대로 진행하기 위해서 한 가지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습니다. 성전과 관련한 모든 것이 다 준비되었습니다. 최근에 대제사장도 선출했고, 제사 도구들도 완성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세상에서 가장 논란이 많은 장소에 성전을 재건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템플마운트라고 불리는 성전산인데, 예루살렘의 모리아산입니다. 그 자리에 뭐가 있습니까? 이슬람의 황금 돔 사원이 버티고 있습니다.

이런 예루살렘에 어떻게 이슬람 사원이 생기게 되었을까요? 기원후 638년 이슬람이 예루살렘을 정복하고, 685년에 사원을 완공했는데, 이슬람 창시자인 무함마드(Muhammad)가 거기서 승천했다고 해서 이슬람의 성지가 되었습니다. 이삭을 바칠 때 제단으로 사용했다는 바위가 있는데, 이슬람에선 이삭이 아니라 이스마엘을 바치려고 했다고 주장하죠. 이 바위 때문에 처음엔 바위돔 사원이라 불렸는데, 요르단 국왕이 80Kg의 황금을 주어 금을 녹여 도금해서 지금의 황금돔으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이 성전산은 1948년 이스라엘 건국후에도 요르단 관할이다가 1967년 6일 전쟁 때 이스라엘이 예루살렘을 점령하면서 유대인의 관할이 되었습니다.
6일 전쟁! 참 미스터리한 전쟁입니다. 많은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이 직접 지휘하신 전쟁이었다고 얘기합니다.

6일 전쟁의 결과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사이에 지난 50년 동안 이어진 파괴와 증오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2천년 동안 멀쩡하게 잘 살고 있었는데, 어느 날 침략전쟁으로 삶의 터전과 모든 것을 잃어버린 이들에게 원수는 미국을 비롯한 제국과 그들의 종교일 수밖에 없습니다.
테러, 점령, 끊임없는 전투, 난민! 그리고 무엇보다 팔레스타인에 살고 있는 크리스천들이 신앙의 이유로 오늘도 납치 살해되고 있는데, 6일 전쟁 이후 우리에게 지금까지 진행되고 있는 결과물입니다.

6일 전쟁과 이스라엘의 독립 과연 하나님께서 일으키시고 진행하신 전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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