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강해 및 강의 성경의 예언들 제1부, 교회를 향한 최후의 호소{마지막 백성의 소명과 사명} – 손계문 목사

[성경의 예언들 36회] 제1부, 교회를 향한 최후의 호소{마지막 백성의 소명과 사명} – 손계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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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런데 침례요한은 양반이에요. 예수님은 이것보다 수위가 더 높으세요. 여러분 예수께서 이 땅에 계실 때, 사복음서에 기록된 말씀만 하셨겠습니까? 3년 반 동안 제자들과 다니며 얼마나 은혜로운 말씀들 많이 하셨겠습니까? 그런데 사복음서에 몇 말씀 기록되지 못했어요. 그런데 그 몇 말씀 안 되는 말씀 중에 어떤 말씀이 있는지 아십니까?
마태복음 23장은 아예 통째로 당시 종교지도자들을 책망하는 말씀들입니다. 소리 내서 읽기도 미안할 정도로 무서운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이 마지막 호소가 주님의 사자들을 통해서 외쳐집니다. 마태복음 23장에 예수께서 유대교회를 책망한게 그들을 구원하시려고 울며 외치셨던 것처럼, 계시록 18장에서도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녀들이 그 심판과 재앙을 받지 않고 살아남는 길을 제시하시며 호소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내 백성아, 내 백성아 바벨론에서 나와야 산다. 거기 그대로 있다간 함께 멸망당해! 내 백성아 진리의 음성을 듣고 나와야 해!”
계시록 18장의 마지막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은 예수님의 심장을 가지고, 예수님과 함께 호흡하며, 예수님과 함께 했던 성령의 충만함을 가진 사람들이 외치는 마지막 경고입니다.

역사는 반복됩니다. 종교지도자들이 분을 참지 못하고 예수님을 죽였듯이, 오늘날에도 이단이라는 굴레를 씌워 백성들에게 이 소리를 못 듣게 합니다. 왜? 사탄은 택한자까지라도 미혹케 하여 멸망으로 끌고 가려고 하기 때문에, 종교지도자들의 마음을 어둡게 해서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이기심과 맹목적인 열심과 진리에 대한 이상한 분노에 쌓인 채 선지자와 성도들의 피를 흘립니다.

그러나 성전 뜰에서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있던 백성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진리의 빛을 보게 됐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소명이 일깨워졌고, 새로운 사명을 부여받고,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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