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말씀 손계문 목사 설교모음 28.마지막 성도가 반드시 세워야 할 성전 – 손계문 목사

[설교말씀] 28.마지막 성도가 반드시 세워야 할 성전 – 손계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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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장막을 세우신 목적이, 단순히 그들 무리 중에 계시거나, 이스라엘 진영의 중심에 그저 장막을 세우는 것이 아닙니다. 이스라엘백성은 단순히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성막의 진정한 목적을 망각했습니다. 성막을 만들어 이스라엘 진영 가운데에 세워 놓기만 하면 그것으로 만족했습니다. 하나님이 그들 가운데 거하시는 방법이 그런 줄로 알았습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장막이 가까이 있는 것으로 만족하며 삽니다. 성경이 가까이 있는 것으로 만족합니다. 내 책상위에 놓여있고, 언제든지 꺼내 읽을 수 있는 책꽂이에 꽂혀 있는 것으로 만족합니다. 진리에 관한 책들이 내 서재와 책장에 빼곡히 쌓여 있으면 배부름을 느낍니다. 교회를 출석하고 있는 것에 만족하고, 열심히 전도 하고 있는 것에 만족합니다. 진리를 알고 있다는 사실에 만족하고, 지적인 깨달음을 얻을 때 만족합니다.

“[8] 너희는 지금 스스로 자신을 속이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라. [9] 너희의 일상생활을 되돌아보아라. 도둑질과 살인, 간음과 거짓 맹세, 바알신에게 제물을 바치고 너희와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이방의 다른 신들을 쫓아다니며 섬기는 아주 더러운 생활이 아니냐. [10] 그러면서도 이제는 나의 성전으로 들어와 뻔뻔스럽게 내 앞에 나서서 `우리에게는 성전이 있고 이 성전에는 주님이 계셔서 우리는 언제나 안전합니다. 우리는 구원을 받았습니다. 주님이 계신데 우리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 수가 있겠습니까?’ 하고 성전에서 나간 다음에는 여전히 내가 미워하고 싫어하는 온갖 짓을 저지르고 있다.”(현대어, 렘 7:8-10).
온갖 죄들을 지으면서 교회 와서 우리는 구원받았다 하느냐?

1800년대 재림운동을 하던 믿음의 사람들은 아침에 기도할 때 하나님의 인정하심을 얻을 때까지 하루를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은 오늘 하루를 어떻게 시작했습니까? 우리는 막연히 재림을 기다린다고 하지만, 재림을 준비하는 실제적인 삶은 죄에서 떠난 삶입니다.
부정직과 탐심과 저열한 욕구와 세속적 향락에서, 무정함과 분냄과 이기심과 자아를 사랑하는 모든 죄에서는 지금 돌이켜야 합니다. 우리의 동기, 생각, 사상은 하나님께서 받으실만한 순결한 것이 되어야합니다.

여호와의 장막을 세우라 말씀하신 것은 거기 왔다갔다 하라가 아니고 내가 너희 속에 거해서 내 거룩한 백성이 되라고 명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내 안에 거하시겠다고 합니다. 내 안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혔습니까? 회개합시다!
예수께서 하나님의 백성을 찾으러 이 땅에 다시 오실 시간이 임박했습니다. 여러분 준비되었습니까? 우리 안에 하나님의 성소가 회복돼서 하나님이 거하시는 사람, 우리의 생각, 행동, 동기, 말, 사상이 거룩하신 하나님을 드러내어 이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의 증인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11] 내가 내 장막을 너희 중에 세우리니 내 마음이 너희를 싫어하지 아니할 것이며 [12] 나는 너희 중에 행하여 너희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나의 백성이 될 것이니라”(레 26: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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