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말씀 손계문 목사 설교모음 27.대속죄일의 경험이란(지금 억울하거나 서운하십니까) – 손계문 목사

[설교말씀] 27.대속죄일의 경험이란(지금 억울하거나 서운하십니까) – 손계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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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왕따 당해본적 있습니까? 직장에서, 학교에서, 사회에서, 교회에서! 사람들이 나를 두고 수군수군 거리고 나만 나타나면 얘기하다가 자리를 피해버려요. 여러분 어떻게 하겠습니까? 견디기 힘든 고통이죠? 엄청난 삶의 위기죠? 많은 사람들이 더 이상 견디지 못해 생명줄 놓아버리지 않습니까! 어떻게 하겠어요?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보고 생각해 보세요. 난 어떻게 할까?

우리 예수님처럼 억울한 분이 없습니다. 예수께서 백성들과 섞여서 그들의 식탁에서 먹고 마시자 바리새인들이 뭐라고 비난했습니까?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자, 창기와 놀아나는 자라고 비난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에게 편견을 심어줬습니다. 예수께서 어둠가운데 있는 이들에게 하늘의 빛을 주시기 위해 세리들과 죄인들과 더불어 잡수시는 것을 고려하지 않고, 자신들이 세워 놓은 높은 표준에 못 미치는 예수님과 제자들이 사탄의 속성을 가진 이들로 묘사됐습니다. 율법을 무너뜨리고 표준을 떨어뜨리고 타협하는 자로 비난받았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그 사람과 직접 대화를 나눠보지 않고, 눈에 보이는 현상과 한두 사람의 말에 의존해서 평가내리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가요! 그렇게 한 번 믿기로 하면, 자기도 모르게 자신의 상상을 계속 덧붙여서 전혀 엉뚱한 허수아비를 세워놓고 주어진 편견에 따라 무차별 판단하고 정죄하는 일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모든 사물이 삐뚤어져 보입니다. 우리가 그렇게 연약한 사람입니다.

지금은 대속죄일입니다. 우리 남김없이 회개합시다, 그리고 후회할 것 없이 사랑합시다. 그러면 약속하신 늦은비 성령이 임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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