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강해 및 강의 성경의 예언들 7년 대환난은 없다 -다니엘서 8, 9장 – 손계문 목사

[성경의 예언들 14회] 7년 대환난은 없다 -다니엘서 8, 9장 – 손계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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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어떤 부분을 해석할 때, 어떤 존재를 한쪽 부류는 메시아라고 해석하고 다른 부류는 적그리스도로 해석한다면 이건 정말 심각한 사안입니까?

또한 너무나 많은 기독교인들에게 당연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는 7년 대 환란의 교리는 도대체 성경의 무엇을 근거로 이런 허무맹랑한 시나리오를 만들어냈을까요? 오늘 이 심각하고도 흥미로운 주제를 다룰 것입니다.

오늘날 거의 대부분의 교회는 적그리스도가 마지막 시대에 나타나 3년 반 동안 하나님을 모독하고 성도를 박해할 어떤 독재자라고 상상하고 있습니다.

이 공상 소설 같은 이론은 적그리스도의 정체가 교황권이라는 사실을 감추기 위해 카톨릭 교회가 제수잇을 통해 여러 신학적 노력 끝에 이루어 놓은 결과임을 얼마 전 시간에 확인했었습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지상에서 없애기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대리자인 천주교회를 통해 1229년 톨로사(Tolosa) 종교 회의에서 성경을 금서목록에 포함시켜 집에 성경이 한 권이라도 숨겨져 있으면 화형이나 참수형의 이유가 되었으며,또한 성경을 번역하거나 전달하는 행위도 역시 그와 같은 중벌의 사유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12세기 왈덴스인들과, 14세기 영국의 개혁자 위클리프, 16세기 독일의 루터와 영국의 틴데일 등 목숨을 내건 개혁자들의 희생으로 마침내 성경이 영어, 독일어 여러 언어로 번역되면서 종교개혁의 불길이 초원의 불길처럼 세차게 번졌습니다.

성경 연구를 통해 영적인 시력을 회복하게 된 개혁자들은 천주교회의 온갖 교리와 행습들 면죄부, 고해성사, 고행에 의한 속죄, 행함에 의한 구원, 미사, 유물숭배와 성상숭배, 마리아의 중보, 연옥 교리, 죽은 사람을 위한 기도, 성자숭배, 화체설, 잔인무도한 종교재판….

성경에 비추어 결코 용납될 수 없는 것들이 천주교회 안에 가득한 것을 확인했습니다.

종교개혁자들은 이러한 배도를 주도한 교황권이 다니엘서와 요한계시록, 그리고 사도 바울이 데살로니가후서에 일찍이 예언한 바로 그 적그리스도의 세력이라고 외치며 Sola scriptura! 개혁을 촉구했습니다.

7년 대환란에 대한 교리에도 Sola Scriptura! 개혁을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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