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계문 목사 설교] 요한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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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은 성경 66권 중에 가장 마지막에 쓴 책입니다. 요한계시록보다 더 나중에 쓴 책입니다. 그렇다면 벌써 요한복음의 뜻이 아주 달라지겠죠? 마태, 마가, 누가복음을 공관(共觀)복음이라고 합니다.

예수님을 바라보는 관점이 비슷합니다. 그러나 요한복음은 이 세 복음서와 전혀 성격이 다릅니다. 그래서 공관복음서에 넣지 않습니다. 독자들에게 잘 알려진 이야기들은 될 수 있는 대로 생략하고 공관복음에 나오지 않는 기사들을 썼습니다.

요한복음이 써질 때는 이미 마태, 마가, 누가 이 세복음서가 벌써 세상에 알려져서 30년 이상 읽혀진 후입니다. 나중에 쓰였습니다. 특별한 목적이 있습니다. 무슨 목적일까?

믿음, 순종, 영생의 관계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요한복음 말씀을 지금 시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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