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계문 목사 설교] 그리스도를 보여주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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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의 흠을 잡으려고 시간을 낭비하지 마십시오. 악담은 이중의 저주가 됩니다. 듣는 사람보다 말하는 사람에게 더 큰 해악을 가져옵니다. 말하는 사람은 자기가 험담하는 데로 그 품성이 형성되기 때문입니다.

남들에 대해 비난하지 마십시오. 좋은 말하기도 시간이 없습니다. 어떻게든 상대방의 흠을 찾으려고 혈안이 돼있고, 늘 입에 비난이 그치지 않습니까? 그것이 자기 품성입니다.

하늘에 갈 품성은 갑자기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참으로 거듭난 사람은 다른 사람들의 결점을 생각하거나 이야기할 성향을 갖지 않습니다. 그 사람이 좀 실수한 것을 꼭 내입으로 짚어줘야 합니까? 내 사상, 내 의견과 다르면 잘못된 것이라고 말해야 속이 시원합니까?

거듭난 사람의 입술은 성화된 입술입니다.

우리가 하는 말들!

그리스도의 은혜가 우리의 심령을 변화시키고 있다는 것을 증거하는 말들입니까?

따뜻합니까? 다른 사람을 세우는 말만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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